인문논술과 수리논술, 목표 대학 기출에 맞춰 1:1로 쓰고 고치고 다시 씁니다.
제시문 독해부터 답안 구성까지 단계별로 짚어 드립니다.
대학과 계열마다 출제 방식이 다르므로 아래 표는 큰 흐름입니다. 실제 수업은 지원 대학의 기출과 모집요강을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 유형 | 무엇을 보나 | 자주 막히는 지점 | 과외에서 하는 연습 |
|---|---|---|---|
| 인문 · 요약 | 제시문의 핵심 주장과 근거를 정확히 줄이는 힘 | 예시나 부연을 옮겨 적어 분량만 채우는 것 | 문단별 핵심 문장 찾기, 정해진 글자 수로 줄여 쓰기 |
| 인문 · 비교·대조 | 여러 제시문의 공통점과 차이를 기준을 세워 정리하는 힘 | 비교 기준 없이 제시문을 차례로 설명하는 것 | 비교 기준을 먼저 정하고 표로 정리한 뒤 문장으로 옮기기 |
| 인문 · 비판·평가 | 한 관점으로 다른 주장을 평가하는 논리 | 근거 없이 의견만 쓰거나 제시문을 벗어나는 것 | 제시문 근거를 인용해 평가하는 문장 연습 |
| 인문 · 자료 해석 | 도표나 통계 자료를 읽고 주장과 연결하는 힘 | 수치를 나열만 하고 의미를 해석하지 못하는 것 | 자료의 추세와 의미를 한 문장으로 쓰는 연습 |
| 수리 · 증명·서술 | 수학적 논리를 단계별로 설명하는 힘 | 중간 과정을 생략하거나 근거를 적지 않는 것 | 풀이의 각 단계에 사용한 성질을 적는 서술 연습 |
| 수리 · 추론·계산 | 조건을 해석해 결론까지 이끌어 내는 힘 | 조건을 빠뜨리거나 경우를 나누지 않는 것 | 조건 정리, 경우 나누기, 검산 습관 만들기 |

고1은 논술 기출보다 교과서와 비문학 지문을 읽고 핵심을 줄이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국어와 사회 교과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 두면 인문논술 제시문을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수리논술을 고려한다면 수학 개념의 이유를 설명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고2는 관심 대학의 기출을 살펴보며 유형에 익숙해지는 시기입니다. 한 달에 몇 편이라도 실제로 답안을 써 보고 첨삭을 받는 루틴을 만들면, 고3에 실전 연습을 시작할 때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고3은 제한 시간 안에 답안을 완성하는 실전 연습이 중심입니다. 지원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면 수능 공부와의 시간 배분을 먼저 정하고, 시험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대학별 기출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한 편의 답안을 쓰고 고치는 순서입니다. 이 과정을 반복할수록 새 문제를 만나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좋다·아쉽다는 총평보다 논제 이해, 제시문 활용, 구성, 표현으로 나눠 무엇을 고칠지 구체적으로 받으세요.
첨삭을 읽고 끝내지 말고 같은 논제로 다시 써서 한 번 더 확인받아야 다음 답안이 달라집니다.
매번 지적받는 부분(분량, 근거 누락, 논제 이탈)을 기록해 두고 다음 답안을 쓰기 전에 확인합니다.
모범 답안을 외우기보다 내 답안과 비교해 어떤 구조와 근거가 빠졌는지 찾는 데 씁니다.
90분 수업 기준 예시입니다. 실제 구성은 학생 상황과 시험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답안지에 직접 표시하며 설명을 들어야 이해가 빠른 학생, 쓰는 시간 동안 집중 관리가 필요한 학생에게 잘 맞습니다.
답안 사진이나 파일을 공유해 첨삭받기 쉬워 거리가 먼 경우에도 효율적입니다. 수업 사이에 답안을 보내 피드백을 받는 방식과도 잘 맞습니다.
초등과 중학생의 독서논술은 입시 논술보다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 쓰는 기초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글을 요약하고 자기 생각을 근거와 함께 쓰는 연습을 해 두면 고등학교의 비문학 독해와 논술 준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학년과 목표에 맞춰 상담에서 수업 방향을 정합니다.
지원하려는 대학과 계열(인문·수리)의 논술을 지도해 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샘플 첨삭을 요청해 항목별로 고칠 점을 구체적으로 짚어 주는지 보세요.
첨삭 후 다시 쓰기까지 확인해 주는지, 반복 실수를 기록해 관리하는지 물어보세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면 수능 공부와 논술 준비의 시간 배분을 함께 계획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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